あらすじ

수인은 모두를 위해 모든 것을 정리하고자 미국으로 떠난다. 많은 것이 달라졌다고, 더 이상의 실수는 없다고 믿는 수인. 그런데 너가 왜 눈앞에 있니? 학창시절 아픔을 같이 달래던 옛 사랑을 결혼 후에 다시 만나게 됐다. 조금 더 성숙해 진 뒤 다시 만난 두 여자의 이야기. “나 너 좋아하나 봐.” 참방 참방. 바닷물이 요동치며 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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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6/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