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갤러리 관련 업적보다 금발 미녀들과의 스캔들로 유명한 라파엘. 항상 유머와 여자를 달고 사는 그는 어느 날 형으로부터 다가올 보석 전시회를 위해 러시아 거부의 딸 니나의 비위를 맞춰 달라는 말을 듣게 된다. 나이 여든을 바라보는 노인의 딸이라 어떤 기대도 안 했으나 실제 그녀는 그의 예상을 빗나간 미모의 20대 여성이었다! 그러나 라파엘이 그간 침대로 끌어들인 여자들과 달리 니나는 그를 향해 날카로운 가시를 세우고 있었는데…. 위험을 감수할 준비가 되었소? ▶ 책 속에서 “초대는 고맙지만 사양하겠어요.” “왜지?” “초대를 거절하는 여자들에게 주로 그렇게 물어보는 편인가요?” “그것 참 어렵군. 거절 같은 걸 당해 본 적이 없어서 말이오.” “지금 당하고 있잖아요.” “하지만 도무지 이유를 납득할 수 없군.” “나에 대해 잘 아는 척하지 말아요!” “아마 거절이 쉽기 때문이겠지. 아버지에게 설명하기가 쉬울 테니.” “날 저녁 식사에 초대하는 이유가 뭐죠? 날 좋아해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은 건가요? 아니면 아버지가 경고한 일 때문에 기분이 상해서 아버지의 화를 돋우고 싶은 건가요?” “확실히 두 번째 이유는 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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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7/04/04
  • 現在の作品천사와 악마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