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야, 남녀 사이에 친구가 어디 있냐.” “그래도 하나 있잖아. 남녀 친구 사이의 귀감.” 모든 이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그와 그녀의 관계. 그리고 어느 유행가, 혹은 영화 제목처럼. 누구나 비밀은 있다. “잊어 가는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었어. 5년이 지나도 결국 제자리야.” “우리, 흑심 있는 친구하자. 내가 기다릴게.” 다시 친구에서 연인이 되고 싶은 그, 성훈 “우리한텐 역시 친구가 어울리는 것 같아.” “그래. 그거 하자, 흑심 있는 친구.” 5년 전 이별의 상처를 극복하고 싶은 그녀, 한주애. 그와 그녀는 과연 서로의 취급설명서를 완성할 수 있을까?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7/04/12
  • 現在の作品그와 그녀의 취급설명서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