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먼저 시작한 건 당신이야." 비밀번호를 누르고 현관문이 열리자마자 남자의 입술이 난폭하게 그녀의 입술을 덮었다. 여자는 잔뜩 부끄러운 얼굴로 눈을 감았다. 어쩌다가 이 남자와 이렇게까지 오게 된 것일까? 살다보니 같은 동네. 같은 빌라 바로 옆 라인에는 비밀번호까지 똑같은 옆집 이웃이 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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