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현대판 기생집, 녹턴을 무대로 한 로맨스. “움직이지 마. 네 날갯짓에 자꾸 가슴이 시큰해지잖아, 아려오잖아. 보고...싶어지잖아.” 손 안에 움켜쥘 수 없는 나비 한 마리를, 저도 모르는 사이에 마음 속에 들여보낸 이들을 위한 노래. 같이 들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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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7/05/30
  • 現在の作品나빌레라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