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자신보다 어린 남자, 지은의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대시를 받는 그녀, 세경. 지은이 싫지는 않은 세경이나 그가 바라는 대로 급속도로 거리를 좁히는 것엔 계속 머뭇거리게 되고, 주저하고 마는데. 그런데도 지은 따스하고 배려심 넘치는 모습으로 세경을 일관적으로 대해 오고, 머뭇거림이 가득했던 세경의 마음도 조금씩 확신으로 들어차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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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7/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