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꼬사 커플의 달달한 첫사랑 이야기. 차갑다 못해 까칠 하기까지 한 왕싸가지,얼음대마왕이라 불리는 한국그룹 부사장 현우와 봄처럼 따뜻한 신입사원 은아의 사내 연애스토리. 나의 어두운 과거사와 트라우마를 한방에 날려 버린 그녀에게 나는 꼬맹이라 불렀다. 나를 꼬맹이라 부르는 그를 향해 난 아저씨라 불렀다. 꼬맹아~! 넌 내 손아귀에서 이제 벗어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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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7/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