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본 도서는 '꿈꾸는 오아시스'의 연재본 도서입니다. 열사의 도시에 불어든 재스민 향 바람, 기억 속의 오랜 그리움을 깨우다. 뿌리를 잃을까 불안해하던 서른넷의 가을. 희망으로 다가온 여자가 있었습니다. 불쑥 내민 손이 부끄러워, 사랑인 줄 몰랐습니다. - 민지완 모든 것을 박차고 날아오르려 했던 서른의 가을. 꿈처럼 다가온 남자가 있었습니다. 내밀어진 손을 외면했지만, 마음이 가고 말았습니다. - 이수민 긴 시간 돌고 돌아 마침내 만난 나의 사람. 다행입니다. 내 마음이 내려앉은 곳이 당신의 마음이라서. ▶ 작가 소개 나자혜 느린 여행과 굽 낮은 신발과 승패가 가려지는 야구 경기를 좋아하며, 걷거나 뛰면서 글쓰기 노동을 할 수 있게 하는 기계가 발명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홈페이지: www.lovenwisdom.com 트위터: www.twitter.com/lovenwisdom ▣ 출간작 아이스크림처럼, 레몬처럼 별의 바다 얼음불꽃 13월의 연인들 꿈꾸는 오아시스 우리들의 시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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