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김지한
MH 더 비발디 호텔 이사.
동생의 실수와 부친의 지시로 어쩔 수 없이
모로코 카사블랑카 지점으로 좌천된다.
6개월만 버티자는 인내심을 다지며 도착한 땅에서,
그녀를 만나게 된다.
“‘쓰레기 같은 자식.’ 그렇게 생각하고 있죠, 지금?”
이라미
MH 더 비발디 호텔 카사블랑카 지사 직원.
짝사랑 상대가 내 절친과 연애를 시작했다.
충격과 공포에 덜컥 카사블랑카 지점으로 전근신청을 하는데
이 민폐커플이 남의 속도 모르고 따라온다.
아등바등 세월만 보내고 있던 그녀에게
어느날 하늘에서 뚝 떨어진 이사놈, 아니 이사님.
“이상해. 기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