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열 살, 거대 저택에 들어온 소녀 이영희, 부친의 후원을 받는 그 소녀를 지켜보며 10년을 지낸 남자 정원호……. 부친의 죽음과 이영희 모친의 죽음은 금단의 벽을 무너뜨리고 돌봐줄 사람 없는 스무 살의 그녀를 메이드로 고용한 원호는 온갖 요구를 다 하게 되는데……. “네가 내 아이를 낳아줬으면 해……. 장차… 내 후계자가 될 아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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