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당신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웹진 <인카운트>의 초보 사진기자 두나에게 다가온 잘생긴 남자. 그녀를 구해준 것도 모자라, 이렇게 달콤한 말로 고백까지! “사실…… 어제 두나 씨 처음 본 거 아니에요.” “네?” 처음 보는 여자의 뒤를 밟아서 쫓아간 것도 모자라, 교통사고 난 그녀를 특실 입원비까지 내준, 금수저 의사 희성. 그에게 그녀가 딱지 놓기 위해 황당한 거짓말을? “난 도플갱어라고요!” 사연 많은 두 남녀가 사랑을 통해 완전한 한 사람이 되어가는 이야기, 본격 도플갱어 오컬트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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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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