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동거 늑대남에게 물리면 모든 이상적인 남자가 내 것!
남녀 인연을 맺어주는 늑대인간 신과 여순경 희정의 위험하고 달콤한 동거 일기~
여순경 희정은 기막힌 인연으로 남녀의 인연을 맺어준다는 늑대인간 원노와 동거하게 된다.
그는 여자의 심장 근처 젖가슴을 깊게 깨물어주는 방법으로 남녀의 인연을 맺어주는데.
희정은 공짜로 먹여주고 재워주는 동거 늑대인간이 자신의 남친과 옆집 스튜어디스 여자랑 인연을 맺어줘, 남친이 자신을 떠났다는 사실을 알고 그에게 분개한다.
그러자 늑대인간은 죄송하다며 대신 희정을 새로운 절륜남들과 얼마든지 인연을 엮어주겠다며 그녀의 젖가슴을 깊이 깨무는데...
-본문-
“우우후. 이제 심장을 깨물 거야. 젖가슴이 아닌 심장이라고.”
하지만 능청맞게 원노는 그녀의 왼쪽 젖가슴을 혀로 둥글게 핥아대며 즐기고 있었다.
“아~ 빠 빨리 해요.”
인간 남자들과는 다른 혀의 감각에 살짝 감동하며 희정이 재촉했다.
결국 원노는 그녀의 가슴팍을 확 헤치고 그녀의 상체를 뒤로 꺾고 안았다.
“아!”
희정이 비명을 질렀다. 원노는 천도처럼 먹음직스러운 그녀의 왼쪽 젖가슴 윗부분을 물어뜯었다. 불가항력적인 힘에 사로잡힌 듯 제압을 당해 혼절하며 희정의 붉은 동공에 불이 켜졌다...
|차례
1부 사랑이 떠날 때
2부 사랑이 아플 때
3부 사랑이 찾아올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