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짝사랑물의 대가 민유희 작가가 선사하는 가슴 절절한 사랑 이야기 <사랑할 때 시리즈> 3부작. <팀장님이 전남편일 때> 어른들의 허락 없이 올린 결혼식. 20대 초반의 객기는 우리에게 큰 아픔만을 남겼었다. “죽어서도 만나지 마요, 우리.” 그리고 다신 인연이 없을 거라 생각했던 그를 회사 상사로 만나게 되어 버렸다. 악몽 같은 결혼생활을 끝낸 지 8년 만에. “보고 싶었어, 지수야.” 하지만 내 어리석은 심장은 그의 그 한마디에 또다시 반응하기 시작한다……. 미숙한 20대를 벗어나 30대에 서로를 다시 만난 그와 그녀. 두 번째 인연은 그들을 행복한 결말로 인도해 줄 수 있을까? <남편을 짝사랑할 때> 궁에 들어와 3년 넘게 독수공방한 세자빈, 연희. 노력을 하면 짝사랑하는 저하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까 싶었지만 세자 강에게 그녀는 그저 정인을 죽인 자의 딸일 뿐이었다. 냉담한 저하 앞에서 죄인처럼 살면서도 몹쓸 사랑, 몹쓸 연정에 얽매여 눈물로 밤을 지새우길 수년. 연희는 마침내 모든 것을 내려놓기로 결심했다. “저하, 저를 폐서인시켜 주십시오.” 아내를 외면해 버린 무정한 세자와 남편에게 그저 사랑받는 여인이 되고 싶었던 세자빈. 엇갈리는 연심에 위태로운 두 사람의 결혼 생활의 끝은? <경호원을 짝사랑할 때> 누구나 믿고 보는 대스타, 국민 여배우 이예리. 모든 것이 거짓투성이인 사상누각 위에 선 제 처지도 잊고 자신의 경호원, 너무도 멋있게 빛나는 그를 사랑하게 되고 말았다. 과거의 상처와 스스로를 짓누르는 초라한 자격지심에 저도 모르게 다가가다가도 끊임없이 밀어내기를 수차례. 그를 지켜 주기 위해 그를 떠나보내기로, 마침내 그녀는 결심했다. “오늘부로 그쪽, 해고예요. 그동안…… 수고했어요.” 늘 한 발짝 떨어진 곳에서 서로를 바라만 보고 있었던 그녀와 그. 전하지 못한 채 가슴속에 묻은 두 마음의 행방, 그 종착지는?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7/06/30
  • 現在の作品사랑할 때 시리즈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