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별 것 아닌 것 같아보이는 화재사건일 터였다. 그 안에서 두 구의 사체가 발견되기 전까진. 화재 시간 전후로 깔끔하게 자료가 날아간 CCTV. 수사를 시작하기도 전에 특정지어진 피의자. 그렇게 사건은 종결되는 듯했다. 하지만, 설희는 어떤 순간에도 태연한 그가 범인임을 직감했다. 설희는 진실을 위해 홀로 위험 속으로 걸어가게 되는데…. 작은 인터넷 신문사 기자, 한설희. 광역수사대 강력 1팀 팀장, 마기혁. ‘어둠을 파헤쳐 진실을 알린다.’ 두 사람이 펼쳐가는 사랑와 진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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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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