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애인이 석희의 옆 자리로 자리를 이동 했다. 그리곤 석희의 어깨에 기댔다. “너랑 있으니까 좋아.” 애인이 한 번 더 말했다. 석희가 무뚝뚝한 성격 때문에 반응은 없었지만 그래도 기분 좋아하는 게 느껴졌다. “그래. 나도.” 석희가 무뚝뚝하게 대답을 했다. 애인이 좋아했다. “그런 말 좀 해. 알겠어?” “응. 알겠다.” 석희가 애인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아주 귀엽다는 듯이. 애인이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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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7/07/25
  • 現在の作品아이스크림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