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누구에게나 찾아 오는 사랑. 그 많은 실타래 중에서도 단 한 번뿐인 연인은 누구일까, 진정한 사랑을 꿈꾸지만 정작 쉽게 만날 수없는 사랑을 기다리는 여자.
누구에게나 찾아 오는 사랑. 그러나 자신과는 관계 없는 일이라고 딱 잘라 살아 왔던, 사랑따위는 믿지 않지만 정작 사랑하고 사랑받는 것을 꿈꾸는 남자.
어제와 오늘은 서로 다른 인연을 맺고 우연인듯 필연처럼 서로에게 점점 더 가까워지는 두사람
"우리 어디서 본 적 있지 않아요?"
"없어요."
이제 두사람은 걷잡을수 없는 폭풍처럼 서로에게 이끌려 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