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한가영 > 다른 여자 옆에 서서 손 내미는 남자 취미 없어요. 그러니까 오고 싶으면 정리하고 와요. 지저분하게 굴지 말고. < 라이언 모리스 > 당신이 궁금한 이유가 궁금해. 왜냐하면 이건 내 숙명에 어긋나는 일이거든. < 한채원 > 아프게 와야지. 피 철철 흘리면서. 그래야 내가 약이 되고 거즈가 되고 연고가 되어 주지. < 윤사인 > 내가 꼭 갖고 싶 걸 가졌거든 그 여자가. 인턴으로 4년을 구르다 겨우 취직한 박물관 옥상에 진짜 싫어하는 애 애인이 전원주택을 지었다. 엮이기 싫은데 자꾸 엮이는 남자와 상상도 못했던 엄청난 인연이 숨어 있을 줄이야. 신과 인간이 생각보다 가까웠던 그 때 시작된 운명 같은 사랑이 성공하게 될까? 사랑을 위해, 목숨을 위해 각자가 지켜내야 할 운명 같은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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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7/07/21
  • 現在の作品구백구십구년 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