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업계 1위의 경호회사 피니언 시큐리티. 경호원 밀라는 기필코 그곳에 취직하여 가족들의 인정을 받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피니언의 사장 트로이는 여자는 절대 고용하지 않는다는 원칙으로 유명한 사람으로, 밀라는 이미 세 번이나 이력서를 거절당한 상태! 직접 트로이를 만나 담판을 짓기로 결심한 밀라는 삼엄한 경비를 뚫고 그의 사무실에 잠입하며 실력을 선보인다. 하지만 트로이는 여전히 그녀를 고용하지 않겠다고 거절하기만 하는데…. 그녀는 보스에게 키스를 하고 만 것이다! ▶ 책 속에서 “내 주의를 돌리려고 하시네요.” 두 사람이 이야기하는 동안 트로이는 밀라에게 더 가까이 다가와 있었다. 아니, 어쩌면 그녀가 더 가까이 다가갔는지도 몰랐다. “내 주의를 돌리려는 사람은 당신이잖소.” 트로이가 몸을 숙이며 더 가까이 다가왔다. “고의는 아니에요.” “당연히 그렇겠지.” “내가 그런 짓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내가 섹스를 무기로 엄청난 자제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흔들 수 있을 것 같으냐고요.” 밀라는 말을 이었다. “그렇다면 나를 꼭 채용해야겠네요. 근육밖에 없는 남자들의 세계에서 이룰 수 없는 일을 내가 할 수 있다는 말이니까.” “그게 당신의 특기인가? 나라면 그런 걸 자랑하지 않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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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7/08/10
  • 現在の作品당신만의 보디가드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