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삭초제근. 일단 손을 쓰면 뿌리까지 뽑아버렸다. 무정. 검을 들면 더 이상 정을 논하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무정철협이 되었다. 진정한 협을 아는가. 여기 철혈의 사내 이한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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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5/07/01
  • 現在の作品무정철협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