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언제나 꼬리치는 여우라고 손가락질 받는 지원.
유명 배우인 형의 그림자에 가려 자신의 존재를 제대로 드러내지 못하던 강현.
“있잖아. 진짜 나랑 같이 먹고 싶어서 온 거 맞아?”
“네? 네! 진짜예요, 진짠데…….”
“그런데 웃는 건 별로 그런 거 같지 않은데…….”
지원은 강현에게 반해 강현에게 다가갔고, 강현은 그렇게 다가온 지원에게 사랑을 느꼈다.
“미안. 하지만 정말 웃지 말라고 한 소린 아니야.”
외롭던 두 사람이 만나 이뤄내는 힐링 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