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도시를 떠나 한적한 시골 읍내 병원에 간호사로 취직한 소희. 바쁜 병원 일을 해 나가며 사랑하던 그를 잃고 난 후 처음으로 수면제 없이 잠들 수 있었다. 그리고 하얀 산봉우리가 그려진 엽서를 보내 준 미안한 ‘그 사람’에게 편지를 쓰는데……. 「그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도 그 사람인 것 같아 “소희야” 라고 부르는 당신 목소리에 진저리를 쳤지만 사실 그 목소리를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 당신은 모르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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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7/08/18
  • 現在の作品ps.미안합니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