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러다 지호수 씨가 사랑하는 여자가 나타나면요? 그때는 우리 아버지처럼 뒤로 다른 짓을 할 건가요?” 사랑을 믿는다던 이 여자가 결혼은 믿지 않고 있었다. “그런 일은 내가 죽었다 깨어나도 없겠지만 만약 그런 일이 생긴다면 그땐 너에게 선택권을 줄게. 이혼을 할지 말지는 네가 결정해.” 제 인생에 이혼은 없다고 한 남자가 사랑은 우습게 봤다. 둘은 서로의 아이러니함에 피식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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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20/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