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 날 자신보다 키가 큰 남동생이 생겼다.
신경을 긁어대는 녀석을 무시하려는데
집요하게 쳐다보는 눈빛에 숨이 막혔다.
"누나라고 불러, 난 네 누나야."
태연한 척 감정을 숨겨 보지만 계속 다가오는 그, 서지훈
어느 날 뛰지 않던 심장이 그녀에게만 반응하기 시작했다.
한 번 각인된 그녀는 심장의 주인이 되었다.
"정말 이상해... 너한테만 뛰어."
무너지지 않으려는 모습이 더 위태로워 보이는 그녀, 이가희
감춰진 비밀을 풀어 놓은 순간, 그는 그녀를
죽을 때까지 놓을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