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실낱같은 여지조차 없는 이별. 하지만 이별의 고통이 가져다 준 건 포기할 수 없는 집착뿐이었다. 시간마저 도움이 안 된다면 방법이 없다. 부서져버리는 수밖에. “우린 안 돼요.” 그녀의 눈물이 심장을 찢는다 해도 어쩔 수 없다. “지옥이라도 상관없어.” 그녀와 함께, 움직일수록 더 빠르게 잠겨서 결국은 아무것도 남지 않는 늪 속으로 빠져들어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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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20/11/02
  • 現在の作品부서지도록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