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정규직들의 괄시에도 가족들이 따뜻한 집에서 살 수 있다면 무슨 일이든 극복할 수 있는 비정규직 3년 차 임국희 그런데 보증금 500만 원 때문에 선민 그룹 형제싸움의 이용대상이 되고……. 하지만 “정직원으로 발령내준다고 약속했잖아요. 그럼, 된 것 아닌가요?”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20/10/31
  • 現在の作品사랑은 짱나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