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고약한 취미를 가진 기획팀 팀장 백설하. 지방 출장을 떠난 날, 거침없이 신입사원을 유혹한다. 철저히 계략을 짠 원나잇이었지만 그 날 이후로 돌이킬 수 없는 덫에 걸리고 말았다. 그녀의 악취미에 걸려든 신입사원, 서주찬. 먼저 유혹해놓고 도망치는 그녀를 그냥 놓아줄 수는 없었다. 오기로 시작된 집착과 끓어오르는 질투심은 결국 사랑이 되었다. “왜, 내가 만지면 닳기라도 해?” “시작은 팀장님이 하셨다는 거 잊지 마세요.” 원나잇으로 시작된 아슬아슬한 밀고 당기기. 도망치는 여자, 백설하와 집착하는 남자, 서주찬의 사내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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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0/11/26
  • 現在の作品불을 꺼줘 [단행본]
  • 불을 꺼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