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별명은 동심 파괴, 야한 숨 내쉬기가 특기인 성우, 이청아. 하루아침에 조선으로 떨어져 굶어 죽을 뻔한 순간, 웬 미남자가 나타나 구해 주었다. 만나자마자 승은을 내리겠다는 왕세자, 이후. “안 돼요.” “나 또한 네까짓 것을 안을 생각이 없다.” 안 하면 죽는다기에 금침에 몸을 누이고 삼첩반상과 숙소 제공 조건으로 계약 승은을 허락했다. 그런데 이 세자, 시늉만 하면 된다더니 금세 말을 바꾼다. “연기로는 안 될 것 같구나.” “저 잘할 수 있어요.” “당장 내 아래 눕고 싶지 않으면 그런 소리 내지 말거라.” 길거리 여자인 양 저를 함부로 대하는 세자에게 화가 난다. “적어도 서로 알아 갈 시간은 있어야 하잖아요!” “나는 사내이고, 너는 여인이다. 무엇을 더 알아야 하느냐?” “당연히 조금이라도… 친해져야지요.” 남녀 사이 친해지기 제일 좋은 건 그거. 몸끼린 부딪쳐도 입술은 안 된다는 궁중 법도는 발칙하게 어겨 볼까요. 왕세자와 제가 한번 사귀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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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0/12/01
  • 現在の作品계약 승은 [단행본]
  • 계약 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