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결혼보다는 아직은 일이 더 중요한 시기. 연애는 잠시 미뤄뒀다. 그러다 그만 절친의 동생이자 단 한 번도 남자라고 생각해 본 적 없는 녀석과 사고를 치고 말았다. 숨겨야 했다. 절대 이 관계를 망가트릴 수 없다. 그래서 연기를 시작했고, 그날 일을 묻으려 애썼다. 석우의 고백! 모른 척, 아닌 척 했지만 자꾸 이 녀석에게 끌린다. 어쩌지…….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20/12/14
  • 現在の作品더 이상은 못 참아!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