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떠나보낸 순간이 다시 돌아왔다! 대학시절 짝사랑 서태주가 8년 만에 찾아온 이상한 날, 다툼으로 수상한 파장에 휘말려 2007년에 오게 된 황은하. 돌아가신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멀쩡히 살아계시는 광경이 놀랍다. 어쩌면 기회일지 몰라. "오로지 네가 주는 맛만 느낄 수 있어. 나만의 파티시에르가 되어줘." 케이크처럼 달콤하고 촉촉하게 속삭여오는 서태주. 넝쿨째 굴러들어온 기회와 다시 찾아온 로맨스 사이에서 아슬아슬 줄타기하게 되는데. 포근포근 달콤하고 마음이 부푸는 로맨스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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