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7년 전, 잔인한 이별을 당했었다. 아직도 그 상처로 고통받고 있는 혜진인데 너무도 아픈 재회가 찾아왔다. “되돌릴 거야. 돌아와.” “저는 선생입니다. 학부모님의 지나친 관심은 부담이 되며 또한 교육청과….” 결코, 다시 시작할 수 없는 관계인데 혜진을 갖고 싶은 강훈의 거침없는 돌진 앞에 드러나는 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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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20/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