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저씨, 우리 회사 어디 갔어요?” “오라, 네가 유일하게 남은 연대보증인이구나?” 빈 사무실에서 마주친 하라와 제물주. “보증금까지고 밀린 월세만 500인데 어쩔래?” “몸으로 때울게요!” “어떻게?” 두 사람의 코믹한 공생이 시작된다. 생활밀착형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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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20/12/11
  • 現在の作品갓물주와 뜨겁게 하라!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