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모닝콜 알바 손님 중 미친놈이 있었다. -매일 사랑한다고 열 번만 말해주세요. 그놈을 또다시 만났다. “기억 안 나요? 꽤 뜨거웠던 밤이라 잊기 어려웠을 텐데?” 인턴으로 들어간 회사 대표가 그놈이라니. 그리고... 그날 밤 원나잇의 상대가 대표였다니. 혼란스럽다. 싹 다 지우고 싶은데... 이 남자, 내게 무섭도록 집착하기 시작한다. -이젠... 절대 잊지 못하도록 해주겠어. 뭐지? 이 엄청난 자신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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