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매력적인 순애보, 하지만 사랑이 두려워 나쁜 남자가 된 차태준.
“거부하지 마. 거부하면 할수록 더 널 갖고 싶어져.”
어둠 속을 헤매는 자신에게 한 줄기 빛이 되어 준 여자를 가지려는 남자 이공민.
“당신을 갖고 싶어. 당신이 부서질 정도로…….”
온실 속 화초처럼 자라 순진무구한 여자 이해미.
“저는, 모르겠어요. 제 마음을…….”
한 여자를 향한 두 남자의 아찔하면서 중독스러운 이야기.
그리고 놓을 수 없는 브로맨스까지.
조금 특별한 그들의 세계로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