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람 마음도 고칠 수 있어요?” 여덟 살 아이의 말에 시작된 마음 고치기 프로젝트! 사람들에게 데여 밖에 나오기를 두려워하는 해준의 마음을 재희는 고쳐보려고 한다. “나, 네 옆에 계속 있어도 될까?” 재희와 함께하면서 해준은 점점 마음을 열어가고, 재희는 그런 해준의 마음을 완전히 치유해주고 싶어 한다. 따뜻한 공방에서 펼쳐지는 치유 로맨스,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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