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시간 있어?”
“시간이 있으면 어쩔 건데요?”
“놀자, 나랑.”
그 남자, 정솔윤.
과거의 여자와 닮은 듯 전혀 다른 한 여자를 만났다.
“미안한데, 전 하룻밤엔 관심이 없어요.”
“그럼 뭘 하자는 건데?”
“정식 코스를 밟게 해주세요.”
“뭐?”
“리얼 연애.”
그 여자, 서아영.
복수를 노리고 접근한 그 남자가 그녀의 미끼를 물었다.
“멈추라는 말은 하지도 마.”
“자신 있어요?”
그렇게 걷잡을 수 없는 열정과 무서운 격정이 그들을 덮치기 시작했다.
내숭 없는 두 남녀의 앙큼하고 격정적인 계략 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