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개똥도 언젠가는 다 쓸모가 있다고요." 손만 대면 말아먹은 자타공인 '개똥손' 예능 PD 공보라와 "개똥은 말그대로 개똥입니다." 나영석 저리가라 할 정도로 예능계 스타 PD 박상용이 만났다. 우연히 주운 노트로 상용과 한날한시에 죽을 운명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프로그램은 성공시키되, 살고 싶다면 그에게서 도망쳐라! 그런데, 왜 이 남자랑만 있으면 주책맞게 두근거리는 거지? 심장아, 너 놀라서 떨리는 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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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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