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월야위등月夜爲燈 긴 세월 동안 묻혀 있던 단 하나의 사랑, 그 숨겨진 진실을 밝히다! 왕위를 버리고 사랑을 택한 사내와 만인의 꽃이 아닌 단 한 사람의 정인이 되고자한 여인, 그리고 주어지지 않은 것을 탐한 또 다른 남자. 그대를 향한 내 사랑이 은은하게 배어들어 언젠가 저 달빛 아래 희미하게나마 비치길. <연목구애> <몽매빙휘>의 허사린 작가 신작 로맨스! * 표지 Ⓒ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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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1/01/19
  • 現在の作品월야위등: 이제야 어리렷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