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독특한 심미안의 소유자, 뛰어난 지략으로 스스로 세자에 오른 셋째 왕자 진성대군 이건. 홀로 삼년상 마친, 예술적 기질 뛰어난 김하정을 만나다. 감히 생눈 버젓이 뜨고 세자를 들었다 놓았다 머리꼭대기에 있는 그녀에 성이 난 세자의 공략. 능청스럽게 북을 두드리는 가짜 악생이 되었다. 그러하니 너, 책임져라. 오도 가도 못할 노릇인 지엄한 날 평생 책임지란 말이다. 먼저 손 내민 자, 마음 더한 자가 지는 이치, 더 깊이 애정 하는 세자는 겨우 어르고 달래 하정을 세자빈으로 맞이하나 다시 한번 난관이 찾아온다. 죽어도 살아도 악사 될 랍니다. 하정아. 나는, 내 마음은……. 삼년상 치르면서까지 기다렸던 순간입니다. 세자빈이 뭐 대단해서요. 한시도 떨어질 수 없는 세자, 하정이 순순히 악사로 진급하는 것을 그냥 보아둘 것인지. 흥미진진 요절복통 세자빈 악사 되기, 하정의 고군분투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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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1/07/19
  • 現在の作品동지섣달 꽃 본 듯이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