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설마, 제가 당신을 덮친다거나 그런 일은…… 없겠죠?” 작은 동물병원을 운영하는 다정과 인기 수의사 김현. 다정은 번식기의 새를 배달하는 고액 알바를 하던 중 일의 의뢰인인 그와 마주친다. “다정 씨가 필요하다면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도와요? 뭘요?” 불쑥불쑥 아는 사이처럼 구는 그의 태도에 적응이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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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1/03/10
  • 現在の作品짐승의 밤 [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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