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를 지켜줄 사람이 필요해, 난.” 어른이 되면 달라질 줄 알았다. 하지만 달라지는 건 없었다. 결혼마저 뜻대로 할 수 없는 상황에 일탈을 선택한 규림. “인사도 없이 도망가서 좀 속상했는데.” 가볍게 시작했던 일탈이 점점 무게를 더해갔다. “집에 들어가기 싫어요?” 심장에 각인된 그녀가 떨리는 손을 내밀었다. 그녀를 지키기 위해 나선, 진원. 나에게로 향한 너의 탈선을 기꺼이 환영한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r.Blue
Mr.Blue2021/06/23
Kakaopage
Kakaopage2021/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