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국내 최대 식품 회사 원푸드 대표, 원태영. 결혼을 피하기 위해 맞선 자리에 자신의 비서를 대신 보내고. 원푸드의 경쟁사 청아 식품 오 대표의 딸, 황세주. 변장한 모습으로 맞선을 나가 목적한 바를 이루는데. “경쟁사인 우리 회사 공모전에 왜 참가했습니까?” “일하고 싶어서요.” 취직한 곳이 하필 맞선 남자의 회사라니. 그렇다고 그녀의 뜻을 굽힐 수는 없었다. “엄마한테는 비밀로 해주세요. 저 여기에 취직한 것 전혀 모르세요. 부탁드릴게요.” “부탁에는 대가가 있죠.” “네에?” “비밀에 대한 대가 말입니다. 나중에 오 대표님이 아셨을 경우 나도 책임은 피할 수 없으니까.” “뭐든 대가를 치를게요.” “뭐든?” 태영의 눈빛이 사악하게 번뜩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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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1/07/19
  • 現在の作品달콤한 노예 계약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