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서른 직전, 스물아홉에 만난 두 사람, 현빈과 이솜. 전여친과 3년째 헤어지는 중인 가죽공방 사장 최현빈, 결혼한 전남친이 자꾸 들이대는 필라테스 강사 이솜. 둘 다 연애라면 해볼만큼 해봐 더 이상 힘들기 싫어한다. 남사친, 여사친이 되어 종종 만나다 보니 정이 생긴다. 그런데 연애까지는 글쎄... “서른둘까지 애인 안 생기면 나랑 결혼하자!” 이솜의 당돌한 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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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1/07/19
  • 現在の作品너에게 다섯 번째 설레는 순간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