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항로 변경… 앨리스는 절망한 채로 타이터스의 곁을 떠났다. 영원을 약속했던 사랑도 고집스럽고 타협을 모르는 분노 앞에선 무너질 수밖에 없었다. 그녀의 상처에는 시간조차 무력할 뿐인데…. 이제 크루즈선에서 재회한 두 사람. 과거는 다시금 그 흉포한 이빨을 드러낸다. 과거의 실수가 낳은 모든 고통과 씁쓸함. 두려움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하는 앨리스지만…. 과연 인생에 단 한 번뿐인 이 사랑에 두 번째 기회가 주어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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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2/02/29
  • 現在の作品추억으로 가는 뱃길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