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사랑!
오크나무처럼 거칠고 먹구름처럼 침울한 목장주 캘러건은 여자들에겐 두려움의 대상이요, 남자들에겐 위협적인 존재였다. 그런 캘러건의 무릎을 어떻게 꿇게 만들 수 있을까?
목장의 새 가정부 테스 브래디는 새끼 고양이처럼 연약하고 봄날의 이슬 같았다. 제아무리 고약한 캘러건일지라도 테스의 순수함은 금단의 열매처럼 그를 유혹했고 냉담하고 고독한 그를 미치게 만들었다. 그는 그녀를 만지고 맛보고 싶었다. 그녀를 그의 것으로 만들고 싶었다. 하지만 또다시 함정에 걸려 결혼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다. 아무리 그 미끼가 유혹적일지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