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나비, 엉뚱 발랄 청순녀! 입만 벌리면 어록이 완성된다. 장인하, 세인대학병원 정형외과 치프 레지던트. 뼈다귀를 사랑하는 남자. 사랑은 봄날의 나비처럼 찾아온다. 아름답고 반가운 소식처럼. 꽃비에 지친 나비가 날개를 접고 쉬는 안식처같이 그대의 포근한 가슴에 안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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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2/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