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천재적인 차 디자이너 승민은 아버지가 아프다는 말에 본가에 내려가다 차가 고장 나면서 정비사인 현수를 만난다. 현수는 차를 아무렇게나 다루는 그가 못마땅하고, 승민은 여성스럽지 못한 그녀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하지만 그녀와 엮일수록 승민은 자신이 현수를 사랑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데……
개념상실 천재 디자이너와 보이쉬한 천재 정비사의 사랑에 얹혀 진 터보엔진의 마력을 느껴보세요!
* 이 작품은 '네이버 웹소설'(novel.naver.com)에서 연재되었던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