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우연한 우연은 어디에도 없다. 첫사랑을 잊기 위한 행동으로 인해 결국 또 다른 사랑을 맞게 되는 하 정. 사랑은 인간이 만들어 낸 최악의 발명일 뿐이라 생각했던 도권우. 이 둘을 둘러싼 사랑이 지금 시작된다. *본 소설은 2014년 6월 16일, 연재 완료됨과 동시에 총 160회로 완결됐음을 알려드립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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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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