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녀의 마음을 외면한 대가
친구와 함께 놀러 간 클럽에서 스페인의 대부호 라몬을 만나 사랑에 빠진 로렌. 그와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그녀는 어느 날 자신이 라몬의 아이를 가졌다는 사실을 알고 크게 기뻐한다. 하여 한껏 들뜬 마음으로 그를 찾아간 그녀. 하지만 로렌에게 돌아온 것은 진지한 관계는 원치 않는다는 라몬의 차가운 말뿐이었다. 이에 큰 상처를 받은 그녀는 임신한 사실을 숨긴 채 그의 곁을 떠나기로 결심하는데….
당신의 여자가 되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