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거친 음계로 서로를 파괴하는 사랑. 청명한 소리로 여운을 남기는 사랑. 사랑이 끝난 뒤 우리는 어떤 노래를 부를까? 사랑해서 미안해. 사랑할수록 사랑해서 미안해. 사랑은 쿵쾅이는 심장소리로 느끼고, 하염없이 쏟아지는 눈물로 느끼고, 가냘픈 숨소리로도 느끼는 것. 이렇게 사랑하는데, 이토록 사랑하는데… 이별은 너무 빨라. 슬픔을 보이지 않기 위해 그 아픔을 감추기 위해 그와 그녀는 서로 얼굴을 상대의 어깨에 묻어버렸다. 순간 서로의 눈가엔 반짝이는 빛이 어른거렸다.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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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5/01/02
  • 現在の作品도레미파솔라시도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