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노는 남자를 만나서 쿨하게 헤어졌다고 생각한 예하. 담백한 여자를 만나서 뒤끝없이 정리했다고 생각한 창헌. 각자의 이유 속에서 둘은 깔끔한 이별을 선택한다. 이별 후의 씁쓸함을 인정하지 않는 창헌 앞에 예하는 임신이란 폭탄을 던지고. 신뢰할 수 없는 남자의 아기를 원하지 않는 여자 앞에서 허창헌의 인생은 꼬여가기 시작한다. 신예하, 넌 내 아기를 어떻게 하려는 건데? 내 아기를 없애려고 하는 거야? 허창헌, 내 자궁은 당신 아기를 위한 공간이 아니거든. 당신이 남긴 한 방울이 내 인생을 망치고 있거든. 사랑을 사랑이라고 말하기 힘든 그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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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6/08/17
  • 現在の作品사랑을 사랑이라고 말하다 [단행본]